[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음주 기내 난동을 제압한 리차드 막스가 한국의 항공사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꼭 고쳐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12월 23일(한국시간) 미국 TMZ는 팝스타 리차드 막스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앞서 리차드 막스는 지난 20일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오는 기내에서 음주 난동을 부리는 한 승객을 제압하며 불쾌감을 쏟아냈다. 리차드 막스는 "승무원들은 최악의 상황에 대해 전혀 훈련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후 리차드 막스는 "한국에서 다른 승객들과 함께 4시간 동안 귀중한 경험을 얻었다. 한국의 항공사들은 이번 사건을 교훈삼아 꼭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