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깨비' 측 "김소현, 이미 촬영 완료…다음주 이후 방송" (공식입장)

입력 2016-12-22 19: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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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김소현이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에 재출연한다.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측은 22일 헤럴드POP에 "김소현이 이미 촬영을 진행했다. 사극 분량이 될 것"이라며 "촬영분의 방송은 다음 주 이후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김소현이 다음 주에 '도깨비' 특별출연 추가 촬영을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김소현은 이미 촬영을 진행한 상태인 것으로 다시 알려졌다.

김소현은 '도깨비'에서 고려시대 어린 왕(김민재 분)의 아내이자 김신(공유 분)의 가족으로 등장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김소현의 반지가 현대의 써니(유인나 분), 저승사자(이동욱 분)과 연관이 있을 것으로 보여 그 정체의 비밀에 대한 궁금증이 함께 높아지고 있다.

한편 '도깨비'는 지난 6회 방송으로 평균 12.9% 최고 14%의 자체 최고 시청률(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 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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