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스타’ 탑, SNS에 정체불명 사진 올리는 이유 대공개

입력 2016-12-20 14: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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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라디오스타’
사진 : MBC ‘라디오스타’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빅뱅 탑이 ‘라디오스타’ 출연과 관련해 소속사 수장인 양현석에게 볼 뽀뽀를 한 사연을 밝힌다.

2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황교진)는 ‘암쏘 쏘리 벗 알러뷰 빅뱅’ 특집으로 빅뱅 지드래곤, 탑, 태양, 대성, 승리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탑은 빅뱅의 ‘라디오스타’ 출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는 양현석의 어떠한 약속 때문에 출연을 결심하게 됐음을 밝혔고, 그에게 첫 볼뽀뽀를 선물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특히 “순간 너무 감동해서 뽀뽀를 했어요. 처음 해봤어요”라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고, 이후 흥미진진한 토크를 이어갔다는 전언.

특히 탑은 스스로 자신의 특이한 SNS 업로드 성향 때문에 언팔로우 많은 연예인 1위에 등극했음을 인정했다. 그는 SNS 속 정체불명 엽기 사진들의 업로드 이유를 고백했는데, MC들 모두 웃음을 빵 터트릴 정도로 하나같이 독특한 이유를 말했다는 후문이다.

빅뱅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암쏘 쏘리 벗 알러뷰 빅뱅 특집’은 12월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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