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음의소리' 정소민, 김병옥 기행에 당혹

입력 2016-12-23 23:26:3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애봉이(정소민 분)가 조석(이광수 분)의 집에 방문한 가운데 조철왕(김병옥 분)의 엉뚱한 모습에 기겁하는 모습을 보였다.

3일 방송된 KBS'마음의 소리'에서 애봉은 "진짜 집에 가도 되나" 조석에게 물으며 조석의 집으로 가는 것에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석과 함께 집에 도착한 애봉은 권정권(김미경 분)의 환영을 받으며 집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를 보던 조철왕은 애봉이 집에 오자 드라마를 따라하며 흰 봉투를 건내며 "심심치 않게 넣었다" 말해 애봉을 당혹케 했다. 애봉은 조철왕이 건낸 횐봉투를 열어보자 오징어가 나와 난감한 모습을 보이였다. 애봉이 꺼낸 오징어에 조철왕은 "심심하지 말라고 오징어" 말하며 자신만의 만족감 가득한 웃음을 선보였다,

조석은 "신경 쓰지 마라" 말하며 애봉을 다독이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조철왕의 계속되는 드라마 따라하기에 조석과 권정권은 무시로 일관하며 조철와의 기행을 말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