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골든탬버린’ 유세윤, 비와이 DNA까지 복제한 무대로 호평

입력 2016-12-22 22:34:5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연 기자] 유세윤이 비와이로 변신했다.

22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골든탬버린’에서는 유세윤이 비와이로 변신해 노래방 대결에 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유세윤은 분장은 물론, 비와이 특유의 제스처나 표정도 완벽하게 흉내냈다. 유세윤은 “힙합도, 랩도 제대로 하고 싶다. 아티스트로 보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세윤은 직접 비와이에게 전화를 걸어 “포인트 하나를 알려주면 좋겠다”라며 노하우를 물었다. 이에 비와이는 “삼겹살 구울 때 기름이 튀지 않나. 기름이 튈 때처럼 하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세윤은 “준비한대로라면 엠넷의 역사적인 무대가 되지 않을까”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비와이의 분장을 한 유세윤이 무대에 오르자마자 관객석에서는 웃음이 터져나왔다. 권혁수 또한 유세윤의 모습을 보고 “너무 세다. 유세윤이라 못 이긴다”라며 일찌감치 패배를 인정했다. ‘영원히 비와’라는 가사에서는 정말 물을 뿌렸고, 이에 머리에 바른 검은색 먹물이 흘러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유세윤은 95점을 얻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