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원희 "단아한 이미지? 실제 성격 단정지어 말할 수 없어"

입력 2016-12-21 09:05:43
    • 복사완료!

앳스타일 제공
앳스타일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고원희가 배우 생활과 자신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밝혔다.

배우 고원희는 최근 앳스타일(@star1) 2017년 1월호를 통해 공개되는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앳스타일 제공
앳스타일 제공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고원희는 “어떤 배우로 자리 잡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은 늘 유동적이다”며 “좋은 배우라는 말이 너무 광범위해 어떻게 좋은 배우가 되는지 계속 공부하고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고 답했다.

앳스타일 제공
앳스타일 제공

이어 평소 생활은 어떻게 지내는지에 대한 질문에 고원희는 “영화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모’라는 작품을 하고 나서 시나리오를 만들고 싶어졌다”며 “생각만 해왔던 내 얘기를 글로 적어논다”고 말했다. 덧붙여 “얼마나 걸릴지 모르지만 시나리오 한 편은 꼭 완성해 보고 싶다”고 자신에 꿈에 대해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고원희는 “단아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실제 성격도 여성스럽고 차분한가”는 질문에 “실제 성격이 어떻다고 단정 지어 말할 수 없다. 만나는 사람에 따라 주어진 상황에 따라 다르게 행동하는 것 같다” 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