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시 첫사랑' 왕빛나, 명세빈 향한 계략 탄로났다

입력 2016-12-23 20: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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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화면 캡처
MBC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명세빈이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썼다.

23일 오후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극본 박필주/연출 윤창범) 20회가 방송됐다.

이날 최정우(박정철)는 식자재 트럭에게 속아서 원산지 위반 오명을 뒤집어쓴 이하진(명세빈)네 도시락가게를 찾았다. 그는 억울해하는 이하진에게 박사장(강남길)을 소개시켜줬다. 박사장은 트럭의 촬영사진을 이하진에게 건넸다.

이후 최정우는 "내가 능력있는 친구들이 좀 있다. 부탁하면 알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나섰다. 결국 그는 이하진에게 누명을 씌운 배후인 백민희(왕빛나)를 찾아냈다.

'다시, 첫사랑'은 첫사랑에 갇혀 사는 남자와 첫사랑을 지운 여자가 8년 만에 다시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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