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V앱' 바이브, 크리스마스 분위기 살리는 명품 보이스

입력 2016-12-25 17:30:07
    • 복사완료!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바이브가 남다른 가창력을 뽐냈다.

바이브는 25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2016 발라드림 서울행 함께 하기 콘서트 리허설 현장'을 실시간으로 공개했다.

류재현, 윤민수는 증명된 명품 호흡을 뽐냈다. 크리스마스를 더 로맨틱하게 만드는 바이브의 목소리는 공연 시작 전 리허설부터 큰 감동을 불러왔다.

연말인 만큼 애절한 바이브의 대표곡 외에도 신나고 밝은 캐럴이 불려졌다. 바이브는 프로페셔널하게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완벽한 공연을 위한 준비에 매진했다.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 '발라드림'을 진행하고 있는 바이브는 24~25일 서울행 공연을 펼치고 있다. 오는 31일에는 부산에서 '부산행'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