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바이브가 남다른 가창력을 뽐냈다.
바이브는 25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2016 발라드림 서울행 함께 하기 콘서트 리허설 현장'을 실시간으로 공개했다.
류재현, 윤민수는 증명된 명품 호흡을 뽐냈다. 크리스마스를 더 로맨틱하게 만드는 바이브의 목소리는 공연 시작 전 리허설부터 큰 감동을 불러왔다.
연말인 만큼 애절한 바이브의 대표곡 외에도 신나고 밝은 캐럴이 불려졌다. 바이브는 프로페셔널하게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완벽한 공연을 위한 준비에 매진했다.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 '발라드림'을 진행하고 있는 바이브는 24~25일 서울행 공연을 펼치고 있다. 오는 31일에는 부산에서 '부산행'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