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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V앱]'V앱' 아스트로 막내 윤산하, 반말타임에 '화색'

입력 2016-12-24 06: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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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화면 캡처
V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아스트로 막내 윤산하의 짧았던 반란이 마무리됐다.

23일 오후 'Christmas Week EP.3 ASTRO'가 방송됐다. 아이돌 그룹 아스스로 멤버들의 임기응변 테스트를 위한 판타지 미션 게임이 진행됐다.

차은우는 '팬들에게 멋있게 넘어진다'가 당첨됐다. 라혁은 "안 민망하게 해야한다"라고 주문했다. 이에 문을 열고 들어온 차은우는 일어났다가 다시 서는 모습으로 미션을 수행했다.

라혁은 '멤버들에게 다짜고짜 반말을 한다'를 미션으로 받았다. 하지만 실제 미션은 막내 윤산하가 수행하게 됐다. 그는 형들에게 "앉아, 너무 산만하다"라고 말한 뒤 바로 "죄송하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윤산하는 '팬과 파스타를 먹다가 상대방의 입가에 소스가 묻은 걸 알면 어떻게 하겠는가'란 질문에 "나는 그때도 악상이 떠오를 것 같다"라며 엉뚱한 답변으로 막내의 4차원 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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