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서강준이 사라졌다.
23일 오후 11시 25분 방송된 tvN '안투라지‘ 예고편에서는 충격을 받은 서강준(차영빈 역)이 잠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강준은 박정민이 매니저는 하지만 자신과는 일하지 않을 것임을 듣고는 충격을 받은 상태였다.
이를 알게 된 박정민(이호진 역), 이광수(차준 역), 이동휘(거북 역)은 패닉에 휩싸였다. 이들은 서강준을 찾기 위해 부산으로 떠났다. 서강준이 넷의 추억의 장소인 부산으로 갔을 것이라 짐작한 것. 예고편에 등장한 서강준은 어딘가 불안하고 슬퍼보이는 모습을 보여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안투라지’는 24일부로 16부작의 막을 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