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여교사' 이원근, 여심 저격하는 눈웃음(V무비)

입력 2016-12-20 21: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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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배우 이원근이 여심을 설레게 하는 눈웃음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20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무비토크 라이브에서는 영화 '여교사'의 세 배우 김하늘, 유인영, 이원근이 출연해 영화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무비 토크 라이브가 처음이라는 이원근은 환한 눈웃음과 함께 손하트를 날리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원근은 "저는 무용특기생 신재하 역할을 맡았다. 또래와는 다른 어두운 면과 성숙한 면을 가진 캐릭터이다"라고 설명했다.

영화에서 무용 특기생 역할을 맡은 이원근은 "사실은 무용을 배워본 적이 없다. 영화를 촬영하면서 무용을 지도해주신 선생님께서 죄송할 정도로 반복해서 가르쳐주신 덕분에 열심히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원근은 "영화에서 졸업한지 7년 만에 교복을 다시 입었다. 교복이 어울린다는 것은 저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경림은 "얼마 전 드라마에서 변호사 역할도 잘 어울리더라. 무궁무진한 활약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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