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박2일' 박서준 "트와이스 사나없이 어떻게 사나"

입력 2016-12-25 18:30:2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배우 박서준이 걸그룹 트와이스 사나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 - 1박2일'은 지난 주에 이어 전라북도 무주군 '꽃미남 동계캠프' 제2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드라마 '화랑'의 세 배우 박서준, 박형식, 최민호가 출연해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곤돌라 점심식사를 마친 출연자들은 다음 목적지인 무주 남대천으로 이동했다. 김종민은 "이대로 정말 끝나는 거냐. 진짜 고아라가 나올 줄 알았다. 모닝 엔젤로 오면 진짜 좋겠다"고 말했다. 박서준은 "제가 군대에 있을 당시 소녀시대가 'GEE'로 활동했었다. 군대에서 기상송으로 'GEE'가 나왔는데, 너무 기분이 좋아서 일어나기에 수월했다"고 말했다.

게스트들은 각자 모닝 엔젤로 보고 싶은 연예인에 대해 언급했다. 박서준은 트와이스의 사나를 꼽았고, 박형식은 AOA 혜정을 언급했다. 또한 최민호는 배우 한효주를 꼽으며 "1박 2일을 보며 더 좋아졌다. 수수한 모습과 웃는 모습이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