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김성은이 둘째 임신 축하에 대해 감사함을 드러냈다.
21일 오전 김성은은 개인 SNS에 "임신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성은 역시 활짝 웃고 있어 임신에 대한 기쁨이 그대로 전해졌다.
20일 김성은의 임신 소식은 언론을 통해 전해졌다. 당일 김성은의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둘째를 임신했다. 당분간 활동은 그대로 이어갈 예정이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축하합니다", "축복해요", "예쁜 아이 낳으시길", "몸 조리 잘하세요" 등의 축하 물결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 2010년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