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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예나·레이첼, '보니하니' 끝낸 진솔 마중 방송

입력 2016-12-21 19: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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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에이프릴
'V앱' 에이프릴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예나와 레이첼이 진솔을 마중나갔다.

예나와 레이첼은 21일 오후 7시 방송된 에이프릴 동생라인의 '잠깐만' V앱에서 EBS '보니하니' 녹화를 마친 멤버 진솔을 데리러 갔다.

이날 예나와 레이첼은 "진솔이를 데리러 가는 중이다"고 말했다. 운전 중인 매니저는 "비도 오는데 진솔이 데리러 갈래 아니면 맛있는 거 먹으러 놀러 갈래"라며 선택을 강요했다. 이에 예나는 "진솔이를 태우고 놀러가자"고 요구했다.

하지만 매니저는 "안된다. 하나만 선택해야한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예나는 진솔이에게 미안하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6인조로 재편한 에이프릴은 내년 1월 4일 컴백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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