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썰전' 안민석 하태경 의원 출연에 최고시청률 10.1%

입력 2016-12-23 14: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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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제공
JTBC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안민석 하태경 의원이 출연한 '썰전'이 분당 최고 시청률 10.1%까지 치솟았다.

22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 198회는 7.4%(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0.1%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은 국회 청문회와 동시간에 방송됐다. 청문회가 끝난직후 두 청문위원들의 초대석이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아 분당 최고시청률이 치솟은 것.

이날 최고의 1분을 기록한 장면은 '청문회 스타'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과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이 우병우 전 민정수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부분이다. 하태경 의원은 우병우 전 민정수석에 대해 "시대 부적응자다. 아직도 유신시대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안 의원은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청문회에 "분명한 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나올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수사 가이드라인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김기춘 전 실장이 증인으로 청문회에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썰전'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시사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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