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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구탑 어디갔어?" 빅뱅 탑, '라스'와 상반된 분위기 미남

입력 2016-12-22 21: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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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SNS
빅뱅 탑 SNS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빅뱅 탑이 '라디오스타'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탑은 22일 오후 개인 SNS에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흑백 사진 속 탑은 셔츠에 코트를 입고 아련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는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의 탑과는 전혀 상반된 매력으로 다가온다.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탑은 소위 '빙구美'를 여과없이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멤버들의 폭로와 윤문식 성대모사 등의 개인기로 역대급 방송을 만들어냈다.

한편 빅뱅은 지난 12일 풀앨범 'MADE'를 발매 후 음악 방송과 예능 출연까지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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