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 업텐션X라붐, "메리 크리스마스" 성탄 특별 무대

입력 2016-12-22 18:40:2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그룹 업텐션과 걸그룹 라붐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캐롤 메들리로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

2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은 메인 MC 키와 스페셜 MC 세븐틴 조슈아·호시의 진행으로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방송된 가운데 볼거리 가득한 풍성한 무대가 펼쳐졌다.

먼저 라붐(소연·솔빈·유정·지엔·율희·해인)은 '미리 메리크리스마스'로 무대를 장식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화이트와 레드 계열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라붐은 안정적인 가창력과 깜찍한 안무를 선보이며 현장에 모인 남성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얻었고, 무대 마지막에는 '솔로 탈출 기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무대에서 업텐션(고결·규진·비토·샤오·선율·우신·웨이·진후·쿤·환희)은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캐롤인 '징글벨'과 '펠리스 나비다'를 업텐션만의 색깔로 담아내 현장에 모인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들은 눈이 흩날리는 무대에서 미소 가득한 표정으로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