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 '48시간' 박하선X장수원X최민호가 그리는 가상죽음 이야기

입력 2016-12-22 07: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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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처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가상죽음을 맞이하는 다음 타자는 누구일까.

21일 방송된 tvN '내게 남은 48시간'에서는 이미숙, 탁재훈, 박소담의 가상죽음 48시간이 마무리 됐다.

이에 방송 말미에는 다음 방송에 대한 예고편이 공개됐고 가상죽음을 맞이할 다음 주인공은 박하선과 장수원, 최민호로 밝혀졌다.

새로운 로코여왕으로 떠오른 배우 박하선이 가상죽음을 앞두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또한 로봇연기로 유명한 젝스키스의 장수원이 출연한다. 특히 요즘 젝스키스가 재결합을 알린 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중이라 그가 그려낼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그룹 샤이니의 멤버 최민호 또한 출연을 알렸다. 샤이니로 데뷔해 아이돌로서의 삶을 살아온 최민호. 최민호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마지막을 맞이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tvN '내게 남은 48시간'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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