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강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찬열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멍뭉아"라는 글과 함께 한 강아지와 마주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찬열은 강아지와 시선을 맞추고 따뜻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찬열의 따뜻한 마음씨와 듬직한 체격이 돋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멍뭉이가 멍뭉이를 만났네", "큰 멍뭉이 귀엽다", "너무 사랑스러운 조합"이라는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엑소는 지난 19일 겨울 스페셜 앨범 'For Life'를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