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낙원사의 새로운 사장이 나타났다.
26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15'에서는 낙원사의 새로운 사장이라고 소개한 김형일이 등장했다.
앞서 낙원사 직원들은 덕제(조덕제 분)가 낙원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는 소식을 들었으나 긴가민가 했다.
이때 김형일(김형일 분)은 커피와 케이크를 들고 낙원사를 방문했다. 직원들과 티타임을 가지면서 김형일은 젠틀하고 신사적인 모습을 보였고 이에 직원들은 그를 마음에 들어하며 기뻐했다. 김형일은 "제가 사장으로 부임하면 화장실에 비데부터 설치해야겠다"라고 전했고 이에 직원들은 더욱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때 중국 간 승준(이승준 분)에게 전화가 왔고 미란(라미란 분)은 새로운 사장에 대한 소식을 물었다. 승준은 "벌써 소문났냐. 조 사장이 재계약 안 한다고 해서 새 사장 알아본다고 했다. 새 사장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라며 소식을 인정했다.
미란을 비롯한 낙원사 직원들은 "이제 조 사장 얼굴 안 봐도 되서 너무 좋다. 혁명의 시작이다"라며 즐거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