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푸른바다의 전설'이 여전한 수목극 정상을 지키고 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SBS '푸른 바다의 전설'은 전국기준 17.3%를 기록했다. 이는 21일 방송분의 시청률 16.7%보다 0.6%P 상승한 수치로 독보적인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오 마이 금비'는 7%로 수목극 2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6.3%보다 0.7%P 상승한 수치다. MBC '역도요정 김복주'는 지난 방송분의 시청률 5.1%보다 0.6%P 하락한 4.5%를 기록하며 수목극 3위에 그쳤다.
한편 수목극 1위를 차지한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이민호(허준재 역)이 전지현(심청 역)에게 함께 있을 것을 권유하며 입을 맞추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