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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비디오스타’ 시미 트와이스, 화려했던 경복고 키아누 리브스

입력 2016-12-27 20: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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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시미 트와이스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27일 MBCey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친구였던 빈지노와 시미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이날 시미 트와이스는 사전 인터뷰에서 빈지노의 알몸에 대해 언급한 것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시미 트와이스는 빈지노의 알몸이 준수하다면서도 “‘너네가 뭐가 있는지 몰라?’ 할 정도 몸은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머지 동생들이 당황스럽다는 듯 웃음을 터트리자 MC들은 다른 의견이 있는 지를 물었다. 정진운은 이에 “같이 씻으려고 하지 않는다”며 함께 여행을 가도 공동 샤워장 등을 이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시미 트와이스는 이날 빈지노와의 첫 만남에 대해 “3XL입은 원숭이 같았다”고 말해 눈길을 글었다. 반면 빈지노는 “시비는 진짜 작고 하얗고 말랐다. 경복고 키아누 리브스”라고 밝혔다. MC들은 “당시 시미는 서강준급이었다더라”고 말하면서도 의심을 눈길을 거두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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