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신인 걸그룹 드림캐쳐가 콘셉트 포토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전했다.
드림캐쳐는 23일 오후 7시 방송된 네이버 V앱에서 처음 공개된 티저 사진을 찍을 당시를 회상했다.
먼저 지유는 "풀 숲에서 촬영했다. 그 때 개미굴을 잘못 밟아서 소리를 지른 적이 있다. 다리에 개미들이 올라와서 정말 아찔했다"고 말했고 수아는 "맨발로 산 속을 헤매고 다녔다"며 덧붙였다.
크리스마스 계획도 밝혔다. 멤버들은 "저희는 이브에도 연습하고 크리스마스에도 연습한다. 행복하다"며 팬들을 위해 '울면 안돼'를 불러줬다.
한편 드림캐쳐는 내년 1월 13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