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왕년의 형님들이 다시 뭉쳤다. 실베스타 스탤론과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익스펜더블4'에 출연한다.
12월 22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실베스터 스탤론 감독의 '익스펜더블4'에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제이슨 스태덤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마지막 시리즈가 될 이 영화는 전직 특수부대 출신이 모인 '익스펜더블' 팀의 활약을 그렸다. 이들 이외에도 이연결, 돌프 룬드그렌, 멜 깁슨, 해리슨 포드, 웨슬리 스나입스, 안토니오 반데라스 등이 출연해 호쾌한 액션신을 선사했다.
한편 '익스펜더블4'는 내년 촬영을 시작, 2018년 개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