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태런 에저튼이 '킹스맨2'를 언급했다.
12월 23일(한국시간) 미국 콜리더는 할리우드 배우 태런 에저튼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태런 에터즌은 애니메이션 '씽'의 목소리 연기와 함께 '로빈후드', '킹스맨: 골든서클'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테런 에저튼은 "뭐 다들 알다시피 매튜 본 감독은 좋은 각본과 좋은 연출을 이번에도 해냈다. 정말 대단한 영화가 될 것이다"며 "전 편에 비해 스케일이 커졌다. 월드버전 '킹스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할리 베리 연기는 정말 미쳤다"고 강조했다.
또 최근 '킹스맨2'의 푸티지 영상을 봤다며 "할말을 잃었다. 잔인하기도 하지만 독특하고 대단하다"고 덧붙였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영국이 아닌 미국을 배경으로 전편의 주인공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등과 새 얼굴인 줄리안 무어, 채닝 테이텀, 할리 베리 등이 출연한다. 2017년 10월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