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미우새' 청문회가 펼쳐진다.
2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의 방송 말미 예고에서는 토니의 모친이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우새' 식구들은 회식을 한 듯한 상황. ‘김영란법’까지 자막으로 등장하며 거나한 회식이었음이 암시됐다.
한편 스튜디오에서는 화면을 보던 토니의 모친이 눈물을 훔치기 시작했다. 어떤 사연이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는 상황. 알고 보니 다음 주 방송의 주제는 ‘미우새 2016 청문회'. 아들들과 어머니의 만남, 혹은 아들들끼리의 만남이 이뤄지는 건지, 청문회의 질문 내용과 이에 대한 예상을 뛰어 넘는 답변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