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동건·현빈 양측 "'별의 도시' 출연 확정 NO" (공식입장)

입력 2016-12-28 1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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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장동건, 현빈이 새 사전제작 드라마 '별의 도시' 출연설을 부인했다.

장동건 소속사 SM C&C 측은 28일 헤럴드POP에 "드라마 '별의 도시' 출연을 제안 받은 적 없다"고 말했다.

현빈 소속사 VAST 측도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별의 도시' 제안을 받은 것은 맞지만, 어떤 협의나 접촉도 없었다. 출연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별의 도시'는 앞서 장진 감독이 연출하는 우주 항공 드라마로 알려진 작품이다. 연극 및 영화에서 뛰어난 연출력을 선보인 장진 감독은 '별의 도시'를 통해 22년 만에 드라마 연출에 도전한다. 내년 5월 촬영을 앞두고 있다.

한편 장동건은 현재 영화 '7년의 밤'(감독 추창민), 'V.I.P'(감독 박훈정)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현빈은 내달 개봉 예정인 영화 '공조'(감독 김성훈)에서 유해진, 김주혁, 윤아와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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