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2017년 '한끼줍쇼' 첫 게스트는 슈퍼주니어 이특과 소녀시대 수영이었다.
4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첫 녹화부터 폭우를 맞는 이경규와 강호동의 모습이 그려진다.
예고된 게스트는 SM남매 이특과 수영이었다. 자신만만하게 '한끼줍쇼'에 나섰지만 수영은 예상치 못한 낮은 인지도로 '멘붕'에 빠졌다. 지나가는 초등학생 뿐만 아니라 초인종을 누를 때는 '전화 잘못 걸었다'며 문전박대를 당하기도.
이특의 불운도 예고됐다. 이경규와 한 조를 이룬 이특은 누르는 초인종마다 고장나 있거나 사람이 없어 이경규에게 X맨이 아니냐는 타박을 받았다. 또한 '강라인'으로 이경규와 강호동 사이에서 혼란에 빠져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비를 쫄딱 맞은 네 사람의 모습은 처량하기 이를 데 없었다. 이들은 한 끼를 먹을 수 있을까. 오는 4일 오후 10시 50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