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故 데비 레이놀즈, 임종 직전 "딸 캐리 너무 보고싶다" 눈물

입력 2016-12-29 15:19:4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故 데비 데이놀즈와 마지막 한마디가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故 캐리 피셔의 어머니이자 명배우인 데비 레이놀즈가 12월 29일(한국시간) 84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의 죽음은 딸 캐리 피셔의 사망 하루만이라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데비 레이놀즈는 사망하기 직전 아들을 불러 "딸 캐리가 너무 보고 싶다. 딸과 함께 하고 싶다"고 말한 뒤 눈을 감은 것으로 알려져 팬들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

앞서 데비 레이놀즈는 딸 캐리 피셔의 사망 하루 후 장례 절차를 논의하던 중 뇌줄중으로 중태에 빠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세상을 끝내 떠났다.

한편 데비 레이놀즈는 1952년 영화 '사랑은 비를 타고', '서부개척사', ‘로지 오그래디의 딸’, ‘투 윅스 위드 러브’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유명 배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