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연예대상의 힘"..'1박2일' 시청률도 터졌다 '20% 육박'

입력 2016-12-26 09:08:08
    • 복사완료!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캡쳐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캡쳐

[헤럴드POP=박아름 기자]'1박2일' 시청률이 폭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성탄절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청률은 전국 기준 19.0%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분이 기록한 16.5%에 비해 2.5%P 상승한 수치이자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들 중 1위의 기록.

'1박2일'은 지난 11일 김종민 특집 최종회가 기록한 19.8%엔 못 미쳤지만 또 한 번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나타내며 국민 예능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박서준, 박형식, 최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웃음을 선사했다.

MBC ‘일밤-복면가왕’은 13.6% 시청률을 기록, 지난 주 방송분 13.1%에 비해 0.5%P 상승하며 일요 예능 프로그램 2위를 차지했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0.6% 시청률을 기록, 지난 주 방송분 10.9%에 비해 0.3%P 하락하며 그 뒤를 이었다.

4위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의 경우 7.4% 시청률을 기록, 지난 주 방송분 8.2%에 비해 0.8%P 하락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들은 여전히 부진했다.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시청률은 지난 주 방송분 5.9%보다 0.6%P 낮은 5.3%에 그쳤으며, 꼴찌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는 4.0% 시청률을 기록, 지난 주 방송분 3.8%에 비해 0.2%P 상승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