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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조지 마이클 사망, 생전 마지막 사진...3개월전 건강했는데

입력 2016-12-26 09: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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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마이클
조지 마이클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지 마이클 별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생전 마지막 사진이 공개됐다.

영국의 팝스타 조지 마이클이 지병으로 12월 25일(현지시간) 오후 2시 영국 자택에서 사망했다. 향년 53세.

영국 경찰의 조지 마이클의 사망과 관련, 다른 의심점은 찾을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조지 마이클의 생전 마지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올해 9월 촬영된 것으로, 조지 마이클이 지인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당시 그의 모습은 건강해 보여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조지 마이클은 1981년 앤드류 리지리와 듀오 왬(Wham)을 결성해 데뷔했고, '케어리스 위스퍼', '라스트 크리스마스' 등 수많은 명곡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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