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범수가 가족이 훈훈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 씨는 12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오늘 서른네번째 생일 맞은 이윤진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범수 가족이 아내의 생일을 맞아 가족 파티를 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을은 이날의 주인공 엄마를 가르키며 깜찍한 표정을 지었고 다을은 인형같은 외모를 선보이고 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이범수와 소다 남매는 추사랑, 삼둥이 뒤를 잇는 국민 귀요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