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막영애15' 이승준, 중국에서도 이어지는 원격 아바타 조종

입력 2016-12-26 23:19:57
    • 복사완료!

방송캡처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승준의 원격 지시사항이 이어졌다.

26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15'에서는 중국으로 떠난 승준이 영상통화를 이용해 서현에게 이것저것 요구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승준(이승준 분)은 서현(윤서현 분)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잘 지내냐. 그런데 내 캐리어 비밀번호 아냐"라고 물었고 서현은 "그걸 제가 어떻게 아냐. 사장님 생일이나 전화번호 아니냐"라고 대답했다.

그러다 이내 곧 "아, 사장님이 중국 행운의 숫자 언급하셨던 것 같다"라고 전했고 승준은 "맞다. 역시 윤과장이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화장실에 있던 서현에게 승준의 전화가 또 다시 걸려왔다. 승준은 "내가 보낸 셀카 사진 내 SNS에 올려달라. 중국에서는 SNS가 되지 않는다. 친구들이 내 근황 궁금해 한다"라고 전하며 또 다시 요구했다.

승준의 요구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승준은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할 시간이다. 휴대폰 카메라 TV로 비춰달라. 다운 받아서 보려면 오래 걸린다"라고 요청했고 이에 서현은 툴툴 거리면서도 승준의 요청을 들어주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