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 '정법' 솔비 눈물 "말이 안 나올 정도로 힘들다"

입력 2016-12-31 07: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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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솔비가 눈물을 보였다.

3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솔비, 윤다훈, 방탄소년단의 진, 공명, 우주소녀의 성소, 슬리피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에선 닭백숙을 해먹고 김병만에게 거짓말을 하는 배우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문식과 권오중, 오창석, 유인영은 닭백숙을 해놓고도 먹어야 되느냐 마느냐 선택의 기로에 섰다. 김병만과 강남, 김환이 도착할 시간이 한참 지났기 때문이다. 결국 배우팀은 김병만이 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 닭백숙과 해산물 등을 깨끗이 비웠다.

뒤늦게 김병만과 강남, 김환이 오자 배우팀은 당황했다. 저녁을 먹었냐는 김병만의 물음에 배우팀은 우물쭈물하면서 참새를 먹었다고 거짓말 했다. 족장을 빼놓고 닭백숙을 먹은 게 마음에 쓰였던 것.

방송말미 예고편에선 새로운 병만족의 출연이 예고됐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파도를 만나면서 병만족은 위기를 겪었다. 성소는 "살기 힘들어요"라고 했고 솔비는 "힘들어서 미치겠어. 말이 안 나와"라면서 눈물을 흘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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