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방송인 조우종이 ‘보급형 전현무’를 언급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퇴사자들‘ 특집으로 조우종, 한석준 그리고 다니엘이 출연했다.
이날 조우종은 프리선언 후 따라붙는 수식어 ‘전현무 보급형’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는 “전현무보다 출연료가 반의반”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키워드는 가성비다. 전현무보다 더 싼 가격에 쓰실 수 있다”꼬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석준은 “나의 출연료 역시 전현무의 25%”라고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