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정승환·이진아 "유희열. 권진아 제일 예뻐해" 질투

입력 2016-12-27 13: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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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정승환과 이진아가 안테나 소속사 대표 유희열의 권진아 사랑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뭘 해도 되는 초대석’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정승환, 이진아가 출연해 안테나 소속사 대표 유희열을 언급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그러고 보니 정승환, 권진아, 이진아, 샘김 모두 모두 k팝스타 출신아니냐”면서 안테나 소속사 식구들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자주 만나냐는 청취자에 질문에 “회사에 있으니 매일 본다, 일 없어도 연습하러 간다”며 친분을 드러낸 것.

또한 최화정은“유사장님은 누굴 제일 예뻐하냐”는 질문에 대해, 정승환과 이진아는 “평등하게 좋아하려 노력하는데 권진아를 좀더 예뻐하는 것 같다”고 대답했고, 이에 최화정 역시 “예전에 샘김도 나와서 그렇게 말한 것 같다”며 유희열의 권진아 사랑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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