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강산에 "젊은 비결? 그렇게 보일 뿐, 노안 왔다" 깜짝 고백

입력 2016-12-27 17:16:5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 기자]가수 강산에가 노안이 왔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 스쿨-음악의 품격’코너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가수 강산에가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김창렬은 젊음의 비결에 묻자, 강산에는 “나도 알고 싶다, 그렇게 보이는 것뿐이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인 것.

이어 강산에는 “혼전의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나만의 길을 잡은 것 같다, 상황이 항상 똑같은 건 아니니까 그때그때 다르지만 아무래도 경험이 쌓일수록 지혜로워진다”며 자신의 소신을 전했다.

또한 강산에는 “에너지가 좀 떨어진다, 체력이 좀 떨어졌다”고 입을 열면서 “갑자기 글도 안 보이기 시작하고 예전부터 노안이 좀 왔다”며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