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결방의 여파는 없었다. '낭만닥터 김사부'가 월화극 1위를 수성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전국기준 23.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분 기록한 22.9%에 비해 0.8%P 상승한 수치다.
KBS 2TV '화랑' 시청률은 다시 제자리를 찾았다. '화랑'은 전국 기준 7.5% 시청률을 기록, 지난 방송 분 13.1%에 비해 5.6%P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동시간대 2위 시청률이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은 3.8%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