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립스틱프린스' 김희철, 씨스타 보라 위한 베이스 메이크업 도전

입력 2016-12-29 21: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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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김희철이 씨스타 보라를 위해 베이스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29일 방송된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에서는 김희철, 토니안, 피오, 유권, 셔누, 도영, 로운, 승연이 출연한 가운데 5대 프린세스로 씨스타 보라가 등장했다. 이날 보라는 출연자들에게 시상식 메이크업을 요청했다.

먼저 김희철은 보라의 베이스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평소 보라와 친분이 있는 김희철은 보라에게 자화자찬 농담을 던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출연자들은 김희철의 모습에 감탄했다. 토니는 "김희철이 여자 연예인들과 친분이 많다. 김희철은 말을 편하게 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출연자들은 김희철과 보라의 거리가 점점 가까워지자 시선을 떼지 못했고, 김희철은 보라에게 "심장뛰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베이스 메이크업을 마친 김희철은 보라에게 "오빠의 눈동자에 비친 너의 모습을 보라"고 말했고, 보라는 스스럼없이 김희철의 눈을 들여다봤다. 이 모습을 본 토니는 "김희철과 보라가 친해서 가능한거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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