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기네스 펠트로가 크리스 마틴과의 이혼을 언급했다.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최근 인스타일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의 이혼은 이혼 문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기네스 팰트로와 록밴드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은 지난 2014년 홈페이지를 통해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이혼 후에도 크리스 마틴과 나는 여전히 친구처럼 지내고 있으며, 사이에 어떤 변화도 없다. 크리스 마틴은 나를 위해 기꺼이 책임을 질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나와 크리스 마틴은 이혼 문화에 긍정적인 기여를 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11년의 결혼생활 동안 두 명의 자녀를 뒀으며, 지난 크리마스에도 아이들을 위해 함께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