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KBS가요대축제]빅스, '판타지'로 이끄는 마성의 남자들

입력 2016-12-29 21: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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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보이그룹 빅스가 콘셉돌의 정석을 보여줬다.

29일 오후 8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2016 KBS 가요대축제'가 개최됐다. 약 220분 동안 진행되는 '가요대축제'의 MC는 배우 박보검과 AOA 설현이 맡았다.

이날 빅스는 2016년 빅스 컨셉션 3부작의 두번째 타이틀곡 'Fantasy' 와 세 번째 타이틀곡 'The Closer' 무대를 선보였다. 콘셉트돌의 정석답게 제복을 입고 등장,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16 KBS 가요대축제'는 전인권 밴드, 엄정화, 신화, 황치열, 태연, 다비치, 샤이니, 씨엔블루, 인피니트, 정은지, B.A.P, EXID, 비투비, 엑소, 빅스, AOA, 방탄소년단, 갓세븐, 마마무, 레드벨벳, 한동근,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세븐틴, 트와이스, I.O.I, 오마이걸, 라붐, 업텐션, 우주소녀, 아스트로, NCT드림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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