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시카 알바가 두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2월 2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시카 알바는 이날 미국 하와이의 한 해변에서 가족들과 함께 해수욕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출산 후에도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제시카 알바는 딸을 다정하게 챙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영화 '허니', '씬 시티', '블루 스톰', '판타스틱4', '슬피링 딕셔너리'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2008년 캐시 워렌과 결혼했으며 슬하 딸 아너 워렌, 헤이븐 워렌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