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MBC 연기대상’ 남지현·조보아, 여자 신인상 수상

입력 2016-12-30 21:55:41
    • 복사완료!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2016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은 남지현과 조보아가 수상했다.

30일 오후 '2016 MBC 연기대상'이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방송인 김국진, 배우 유이의 사회로 진행됐다.

남지현은 “저기 ‘쇼핑왕 루이’ 테이블에 앉아계신 배우들, 스태프분들 모두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다. 너무나 즐거운 촬영이었다. 생애 처음으로 항상 즐겁게 해본 드라마 촬영이어서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는데, 그게 시청자분들에게도 전해진 것 같아서 복실이로서 행복했다”며 “작가니이 너무나 사랑스럽게 써주셔서 저도 사랑스러운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조보아는 “수상할 줄 모르고 소감 준비 못했는데 너무 아쉽다”며 감사한 이들을 호명했다. 또한 “항상 저를 위해서 열심히 일해주시는 싸이더스 식구들이랑 엄마, 아빠에게 영광 돌리고 싶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갈무리했다.

생방송 중 공개된 '2016 MBC 연기대상' 대상 후보는 '가화만사성' 김소연, '쇼핑왕 루이' 서인국, '결혼계약' '불야성' 유이, '결혼계약' 이서진, 'W' 이종석, 한효주, '옥중화' 진세연이었다. 또한 올해의 드라마 부문은 '가화만사성' '결혼계약' '쇼핑왕 루이' '옥중화'가 후보에 올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