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MBC 연기대상' 이필모 "의미있는 몸짓되는 연기할 것"

입력 2016-12-30 22:41:42
    • 복사완료!

MBC 방송화면 캡처
MBC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이필모가 황금연기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2016 MBC 연기대상'이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방송인 김국진, 배우 유이의 사회로 진행됐다.

황금연기상 연속극 부문은 김호진과 오현경이 시상자로 나섰다. '불어라 미풍아' 변희봉, '가화만사성' 이필모, '내일도 승리' 최필립, '워킹맘 육아대디' 한지상이 남자 부문 후보로 올랐다.

수상자는 이필모였다. 그는 "한없이 부족한 저와 묵묵히 옆에서 오랜 시간 뜻을 함께해준 가족들과 소속사 사람들, 스태프들, 작가님과 감독님 고맙다"라고 눈시울을 붉혔다.

이필모는 "배우로서 세상을 직접 변화시키고 바꿀 수는 없겠지만, 그 어딘가에서도 의미 있는 몸짓이 되도록 앞으로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생방송 중 공개된 '2016 MBC 연기대상' 대상 후보는 '가화만사성' 김소연, '쇼핑왕 루이' 서인국, '결혼계약' '불야성' 유이, '결혼계약' 이서진, 'W' 이종석, 한효주, '옥중화' 진세연이었다. 또한 올해의 드라마 부문은 '가화만사성' '결혼계약' '쇼핑왕 루이' '옥중화' 'W(더블유)'가 후보에 올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