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깨비' 유인나, 공유에 "김고은 당신이 울렸어?"

입력 2016-12-30 20: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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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도깨비’ 공유와 유인나가 처음 마주했다.

3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9화에서는 김신(공유 분)이 집을 나간 은탁(김고은 분)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신은 은탁을 찾기 위해 그가 아르바이트하는 치킨 집으로 향했다. 그러나 그곳에도 은탁은 없었다.

발걸음을 돌리던 차, 김신은 가게에 도착한 써니(유인나 분)와 마주했다. 두 사람은 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서로를 의식했다.

써니는 “오라버니? 아르바이트 찾느냐‘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2500만원을 바른 사람이 시급 6300원 받은 우리 아르바이트생은 왜 찾느냐. 당신이 우리 아르바이트 생 울렸느냐. 당신 유부남이냐”라고 쏘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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