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SBS연기대상]고경표·혜리·백현 총 10人 뉴스타상

입력 2016-12-31 21: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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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SBS 드라마를 빛낸 신예스타는.

2016년 SBS 드라마를 빛낸 별들의 축제 ‘2016 SAF 연기대상’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SBS프리즘센터에서 진행됐다.

첫 번째 수상부문은 발전 가능성을 인정 받은 신예 배우에게 돌아가는 ‘뉴스타상’이었다. ‘질투의 화신' 고경표, '딴따라' 혜리, '닥터스' 김민석 문지인, '내 사위의 여자' 양진성', '낭만닥터 김사부' 김민재, '끝에서 두번째 사랑' 곽시양, '그래그런거야' 정해인', '미녀 공심이' 민아, '달의연인:보보경심 려' 백현이 수상했다.

한편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6 SAF 연기대상'은 올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SBS 드라마를 이끈 주역들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이휘재와 장근석, 민아(걸스데이)가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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