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선행도 함께"..마일리♥리암, 특별한 봉사활동

입력 2016-12-30 14:31:32
    • 복사완료!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선행은 함께 해야 더 의미가 커진다. 마일리 사이러스와 리암 헴스워스가 어린이 병원을 찾았다.

12월 30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공개 교제 중인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와 배우 리암 헴스워스는 최근 미국 샌디에고에 있는 한 어린이 병원을 찾아 사랑을 전달했다.

이날 두 사람은 환아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인증샷과 사인을 해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이후 SNS에 "우리는 정말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어린이 병원에 있는 모든 가족들과 직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어린이 병원 측 역시 "두 사람의 특별한 방문에 정말 감사드린다. 연말에 기쁨과 웃음을 함께 나눴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수차례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했으며 현재는 결혼을 전제로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반지를 교환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