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삼시세끼' 이서진, 배면허 필기·실기 한 번에 통과

입력 2016-12-30 2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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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삼시세끼’ 이서진이 배면허 취득 과정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 3’ 감독판에서는 마지막 촬영이 끝나고 3주 뒤 윤균상의 집에서 모인 득량도 3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서진은 ‘삼시세끼-어촌편’을 준비하면서 배 면허를 취득했다. 그러나 취득 과정이 방송을 통해 자세히 드러나지 않았던 터.

윤균상네 집에 모여 시즌을 마무리한 득량도 삼형제. 이서진은 “배 면허 취득하는 과정이 방송에 안나가서 서운하진 않았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서진은 아무 말 없이 온화한 미소를 지었다.

드디어 이서진이 배면허를 취득하는 과정 담긴 모습이 공개됐다. 첫미팅에서 제작진으로부터 배면허 취득 미션과 교제를 선물 받았다.

며칠 뒤 시험에 응한 이서진. 그의 매니저는 “드라마 찍을 때도 대본을 안 본다. 대본을 외우지 않고 이해하는 편”이라면서 “배면허 시험 준비를 많이 못했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우려와 달리 이서진은 66점으로 필기시험에 합격했다. 며칠 뒤 실기 시험까지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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