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도깨비’ 시청률 12.933%(이하 케이블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회분이 기록한 12.844%보다 0.45%P 높은 기록이다. 또 3회분이 기록했던 최고 시청률 12.471%를 넘어선 기록.
이날 ‘도깨비’에서는 김신(공유 분)의 비밀을 알게된 지은탁(김고은 분)이 가출했다가 다시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저승사자(이동욱 분)은 써니(유인나 분)의 전생을 알게되는 모습이 담겼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