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SBS 연기대상]혜리·민아부터 김민석까지, 뉴스타 6人 오프닝 무대

입력 2016-12-31 23: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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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화면 캡처
SBS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신예 배우들이 춤과 노래 실력을 뽐냈다.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6 SAF 연기대상'에서는 뉴스타상 수상자들이 2부 오프닝 공연을 맡았다.

'낭만닥터 김사부' 김민재, '미녀 공심이' 민아, '닥터스' 문지인은 '어머님이 누구니'로 무대를 꾸몄다. 무대 중간 조정석에게 다가가 유쾌한 분위기를 유도했다.

'딴따라' 혜리, '닥터스' 김민석, '내 사위의 여자' 양진성은 '연예인' 무대로 의외의 댄스 실력이 드러났다. 연말과 잘 어울리는 재밌고 흥겨운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김민재, 김민석, 혜리, 민아, 양진성은 '오늘부터 우리는' 무대로 오프닝 마지막을 장식했다. 실제 걸그룹 활동을 겸하고 있는 혜리와 민아의 활약이 돋보였다.

'2016 SAF 연기대상'은 올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SBS 드라마를 이끈 주역들을 위한 연말 시상식이다. 이휘재, 장근석, 민아가 MC를 맡았고, 한석규, 전지현, 김래원, 조정석 등이 대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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